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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알은 이렇게 생겼어요
- 누구
- 풀어도 점수가 안 오를 때
- 무엇을
- 유형별 문제풀이 + LC공통
- 과정
- 2개월
- 강의
- 준비 중
닭알은 실제로 21일 품어야 깨져요. 급하다고 빨리 깨지지 않아요. (부화일은 자연의 사실이에요. 점수를 며칠 만에 올린다는 약속이 아니에요.)
무엇을 배우나요
닭알은 taxo 유형 176개로 갑니다. 유형별 문제풀이 + LC공통.
과 목차는 준비 중이에요 — 정리되는 대로 여기에 펼쳐 놓을게요.
왜 이렇게 배우나요
문장을 외우지 말고, 자리를 외워요
파트5는 볼 때마다 새 문장 같지만, 묻는 자리는 정해져 있어요. 같은 자리를 문장만 바꿔 계속 물어봅니다. 문장을 따라가면 끝이 없고, 자리를 알면 끝이 있어요. 닭알은 그 자리를 176개로 갈라 하나씩 짚습니다.
176개를 조목조목, 하나씩
한 유형마다 세 가지를 같이 봐요. ① 이 자리는 어떻게 생겼나 ② 이럴 땐 무엇이 답인가 ③ 여기에 붙는 함정은 무엇인가. 몰아치지 않고 하루에 몇 개씩 밟습니다. 그렇게 두 달이면 176개를 한 바퀴 돌아요.
「어디서 틀렸는지」가 나와요
문법·어휘 같은 큰 덩어리로만 나누면, 틀려도 무엇을 다시 봐야 할지 모릅니다. 176칸으로 잘라 두면 틀린 문제가 어느 칸에서 났는지 바로 짚여요. 그 칸만 다시 밟으면 되니까 공부 시간이 줄어듭니다.
수천 문제를 하나하나 갈라서 만든 표예요
이 176칸은 문제를 한 문항씩 뜯어 「이건 어느 자리를 묻는가」를 손으로 갈라 붙여야 나옵니다. 수천 문제를 그렇게 하나하나 분석해서 나눴어요. 새 시험이 나오면 또 손봐야 살아 있고요. 사고 싶어도 파는 데가 없는 표이고, 또바기는 그 표를 그대로 수업 순서로 씁니다.
함께 열려요
강의를 들으면 학습앱 네 개(풀자·듣자·자나·아보카도)가 같이 열려요. 부록이 아니라 하나하나가 그 자체로 문제집이에요.